나도 모르게 사려가면서 좋아하는 느낌이다... 뭔일 터지면 안 달려들고 그냥 뒤로 빠지고, 소속사 욕 안하고,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기는거 같아. 데인게 멤버한테 통수맞고 그런게 아니라 미친듯이 달려들고 앞장서다가 그래봤자 아무것도 안바뀐다는걸 깨닫기도 했고, 소속사땜에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해서 너무 지쳤나보다ㅠㅠ 전에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보면 좀 걱정되기도하고 대단하다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
나도 모르게 사려가면서 좋아하는 느낌이다... 뭔일 터지면 안 달려들고 그냥 뒤로 빠지고, 소속사 욕 안하고,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기는거 같아. 데인게 멤버한테 통수맞고 그런게 아니라 미친듯이 달려들고 앞장서다가 그래봤자 아무것도 안바뀐다는걸 깨닫기도 했고, 소속사땜에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해서 너무 지쳤나보다ㅠㅠ 전에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보면 좀 걱정되기도하고 대단하다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