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소속사힘이니 빽이니 영향력이니 해도 이거는 진짜.. 이비에스 소속이라고 지금 뒤에서 힘 넣어서 수특 표지를.. 그거 구매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뒈!! 전국의 고3하며 고2의 학원 교재로까지 쓰이잖아. 이건 뭐.. 끝났지. 심지어 미래의 성인이야.. 미쳐따 미쳐써. 마케팅 이거 미만 잡이지. 찢었다 널었다 던졌다 그리고 연생 신분에 대기업과의 콜라보라니!! 말이 돼? 엄연히 일반인 아니냐구!!! 준연예인이지 찐연예인이야?? 속상하다 증말 이거는 이비에슈가 참치 100박스 로비 했다고 봐야지. 빼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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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