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팔랑팔랑ㅇ하늘하늘 민들레홀씨 걈댕구 멀리서부터 머리카락이 자아를 가진듯 팔랑팔랑거려서 못찾을수가 없는,, 슬로건 보고 빵싯 웃으면서 걸어오는 밤톨걈댕구 사랑ㅎㅔ,, pic.twitter.com/vAMh1KIQBy— 디에 (@Deaese0hsta) November 23, 2019 날개 푸닥거리면서 걸어오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