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2 고막메이트 7회 #정세운팬 아닌 분들이 보는 세운 = 조용하고 차분함행운(팬)들이 보는 세운 = 차분한 또라이회사에서 보는 세운 = 성실한 베짱이다양한 모습을 가진 세운이 덕에 매일봐도 매일 새로워😊 pic.twitter.com/5pvWyNHKhm— 세운이의 순간 (@sewoon_moments) November 23, 2019 조용하고 성실한 베짱이 차또 정세ㅇㅜ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