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에 우리 지역에 한류콘 왔었거든. 그때 우리 반 친구가 지인 통해서 스탭으로 들어갔었는데 얘가 그때 발목이 아팠었단 말이야. 근데 얘는 중요한 스탭도 아니고 그냥 스태프증 걸고 사소한 심부름 하는 수준이라 의자에 못 앉았음. 근데 어떤 아이돌 멤버가 자기를 보더니 간이 의자 주면서 ‘여기 앉으세요’ 그랬다고 함. 다음날 학교 와서 진짜 착하다고 계속 칭찬했었음. 요즘 아프신 거 같던데 빨리 나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예전 일이지만 익명으로 여기 글 써본당 (친구도 타팬이고 글 쓴 나도 인증가능 타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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