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of페스티벌에 와주신 하늘이들 너무 감사하고 또 이쁘셨어요 ㅎㅎ외롭지 않았어요 ㅎㅎ 그리고 오늘도 버스안에서 혼자 인사하고..!!ㅎㅎ 오늘도 사랑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오~~👍👍👍#하성운 #배고파 pic.twitter.com/VKPDptERrP— 하성운 (@gooreumseng) October 19, 2019 내용과 전혀 관련 없는 영상...심지어 뒤집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