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적 막연하게 꿈꿔왔던 이상적인 아이돌의 모습이 딱 방탄이더라.. 사람들한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더라고 본인들이 행복하고 좋아서 하는 거니까 남들도 그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은데 난 이 길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그만뒀고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인데 잘 할 수 있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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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막연하게 꿈꿔왔던 이상적인 아이돌의 모습이 딱 방탄이더라.. 사람들한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더라고 본인들이 행복하고 좋아서 하는 거니까 남들도 그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은데 난 이 길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그만뒀고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인데 잘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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