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데뷔 전에 알바하는 가게에 소속사 직원분이랑 연생이랑 밥먹으로 왔었거든 ㅋㅋㅋ 난 울림즈 팬이여서 당연히 은비랑 채원이 응원했었고 나중에 애들 밥 다 먹고 조용히 가서 혹시 싸인 한장 해줄수없냐 프듀때 원픽이였다 밝히니까 채원이랑 은비가 진짜 환하게 웃어주면거 너무 고맙다 해줬는데 특히 채원이가 입틀막 표정 지으면서 좋아했었다 ㅠㅠ 난 은비보다 연하고 채원이보다 연상인데 싸인 받으면서 은비가 내 이름 불러주면서 @@씨?? 꿈이 뭐냐고 물어봐줬는뎈ㅋㅋㅋㅋ내가 전공이 디자인과라서 그냥 디자이너라고 했었거든 그랬더니 멘트로 훌륭한 디자이너 되세요!! 써주고 채원이도 따라서 @@까지 쓰고 호칭에서 막혔길래 제가 언니.. 하니까 옆에 언니라고 써주고 ㅋㅋㅋㅋ밑에 은비랑 똑같이 써줬어 ㅜㅜ 직원분이 내가 애들 싸인 만들고 최초로 싸인 받은 팬이라고ㅜㅜ 진짜 넘 행복했었다 사장님이 용기내서 받아오라고 했었는데 진짜 용기내길 잘한 날이였어 ㅜㅜ 은비랑 채원이 표정 보고 애들 응원하길 잘했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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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