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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데뷔초 때부터 너무 경수같았음....
내가 지금 기억나는 것만 해도 한품에 들어오게 아담한 사람 귀여운 사람
요리 잘하는 사람 자기랑 웃음코드 잘맞는 사람 대화잘통하는 사람 음악적 코드 잘맞는사람인데
너무 전부 다 도경수인데다가 음악적 코드 잘맞는다는얘기도 이미 연생때 같이 연습한곡 15곡 넘는다는거에서 게임셋
솔직히 홈친같지만 옛날부터 찬열이 이상형 진짜 경수네... 이렇게 생각해왔었는데....
근데 진짜 찐으로 경수라고 언급해버릴줄은 지옥의 호모녀도 미처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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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