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는 2017년 20곡이 넘는 노래를 발매하는 에데식 프로젝트를 진행했음 (예뻤어도 여기 노래!!) 에데식 할때 에데식이 끝나고 난 후에 가장 듣고싶은 말이 뭐냐고 물었을때 멤버 영케이의 대답 "해냈네 아들" 영케이는 어린나이부터 혼자 캐나다에 유학을 가기도 했고 외동이고 지금도 부모님은 해외에 계셔서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어 그리고 저 에데식 당시에 동국대 경영학과를 재학 중이던 영케이는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고 활동하는 가수가 동기들 후기로는 팀플이고 수업이며 참여할 수 있는건 다했을정도라고.... 그리고 12월 콘서트에서 정말 강해보이던 강하던 영현이 입에서 나왔던 말이 " 도망가고싶어요..." 그만큼 너무 힘들었나봐ㅠㅠㅠㅠ
그리고 그 다음 해 9월 팬미팅에서 부모님이 영케이에게 해주신 말 "해냈네 아들"
강영현 이 대단한 사람 진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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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