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하면서 홈 접으면서 카메라 팔고 현생 살다가 올해 다른남돌 입덕했는데 장비 다시 들일지 아님 그냥 눈덕하러 다닐지 너무 고민돼
국내스케만 다니는거 아니고 해외도 자주 보러 다녀서 자꾸 덕메들이 이럴거면 다시 찍으라고 돈아깝다고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눈덕하면 한번 보고 끝이고 기억에서 금방 증발하니까 아쉽긴해서ㅠㅠㅠㅠ 다시 장비 들고 싶긴 한데
이미 자리 다 잡힌 판이고 탑시드도 확고하고 올출에 데뷔홈인데도 아직까지 애정넘쳐보이고 셀렉보정 다 좋아서 굳이 내가? 싶어
전에 다녔던 판이 인기남돌이었는데 내가 거의? 탑시드였거든(확고한 탑시드가 아니라 좀 여러군데가 동시에 손꼽혔음 그중하나가 나)
그래서 올출이라 돈도 엄청 쓰고 시간도 엄청 쓰고 현생은 올스탑에..
알계 비멘 디엠 이런것들로 테러 당하는것도 무서웠고 집착?도 심했어서 더 고민된다...
다시 다니면 가볍게 다니면서 안가고싶은 스케는 적당히 거르고 가고싶은거만 다니면서 행쇼하고 싶은데
막상 다니다보면 또 집착와서 올출 못뛰면 스트레스받고 그럴까봐 걱정....
이럴때는 그냥 장비 들고싶은 마음 억제하면서 눈덕하는게 맞나ㅠㅠ
근데 눈덕하면서도 계속 아 이걸 내가 찍어야하는데!!!! 하는 생각만 들어서 매번 넘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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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