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놈이랑 구하라가 공개연애를 했었는데.. 둘 다 나이들고나서 그 놈은 몰카 돌려보고 낄낄대는 가해자가 됐고 군입대하는 날에도 뭐가 그렇게 속편한지 웃는 얼굴로 통화하는게 목격됐어서 오만 정 다 떨어졌었는데 하라는 반대로 몰카의 피해자가 되었다는 점도 너무 너무 속상하고 무슨 이유에선진 몰라도 그냥 저렇게 너무 허무하게 가버린게 너무.. 손 떨려 왜 그렇게 간거야.. 왜 니가 가 꼭 행복하게 살았어야 할 사람은 넌데 진짜 어릴 때부터 고생하며 산 거 다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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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리고 징계 당함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