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 사람들보다 악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왜 대체 사라지는 건 그 사람들이 아니고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인지 잘못한 사람들은 뒤에 숨어서 웃고 그 젊은 청춘들이 힘없이 사라지는게 너무 억울하고 허망해 어쩌면 이 죽음들은 그들한테 가해지는 악플만 봐도 당연한 순리가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로 힘든게 눈에 보였는데 왜 나는 우리는 이사회는 그 사람들을 지켜주지 못했는지 이제좀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이렇게 한두명씩 떠나가니까 마음이 아프다 세상이 뒤집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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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