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팬도 아니었고 그들을 위해서 해준 것도 없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 내가 방관자였구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싸워주기라도 할걸, 응원이라도 한 번 해줄걸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모르겠다 그와중에도 자신의 악플을 정당화하며 또다시 누군가를 몰아가는 더러운 인간들의 모습이 너무 증오스럽고 토악질이 나와 저런 더러운 폐기물들이 죽어야지 왜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어야 되고 떠나가는지 이해가 안 간다 죽었으면 좋겠어 처절하고 외롭게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아프고 힘들게. 같은 인간으로 엮이는 것 자체가 기분 나쁘고 증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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