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인사해주고 팬이라니까 너무 좋아해주던 기억이 난다 멀리서봐도 흰피부에 흰티에 힙합바지 완전 연예인 아이돌티가 났던 하라는 이제 세상에 없네.. 나는 하라랑 동갑이어서 더 애착이 갔었고 그래서 먼발치에서라도 응원했었는데 안바쁜날은 매일 와서 레슨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정말 노력도 많이 했던 친구였어 최근까지도 원장님이랑 OST 작업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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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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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인사해주고 팬이라니까 너무 좋아해주던 기억이 난다 멀리서봐도 흰피부에 흰티에 힙합바지 완전 연예인 아이돌티가 났던 하라는 이제 세상에 없네.. 나는 하라랑 동갑이어서 더 애착이 갔었고 그래서 먼발치에서라도 응원했었는데 안바쁜날은 매일 와서 레슨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정말 노력도 많이 했던 친구였어 최근까지도 원장님이랑 OST 작업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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