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엠 3위로 내려가면서 이용자수 디버프 걸리는 중이고 반면 노을은 2위여도 디버프 없이 이용자수 유지하는 것도 모자라 감소하면 금방 다시 몇만명씩 증가하는 갓 나온 신곡같은 추이로 격차 줄이는 중ㅋㅋ 거 가요계 형님들 너무하시네 잘 모르는 익들이 있는 것 같아서 설명 덧붙이면 가온은 월별 누적 스트리밍 최고 곡 해마다 가온 시상식에서 따로 상을 줌 올해 11월달 수상 유력 가수는 아이유와 노을 ‘러브포엠’과 ‘늦은 밤 너의 집앞에서’ 이 두 곡이 11월 가온차트 경합 상태 블루밍은 러브포엠에 비해 수록곡 파이분산이 심해 누적이 러브포엠만큼 나올지 안 나올지 미지수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