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나라 최대 음악사이트에서 세계에서 주목받는 다른 가수들을 다 제치고 당당히 버티고 있는 신토불이 가수들을 왜 세계가 아직도 몰라주는 지 모르겠네... 노래도 하나같이 우리 민족의 이별에 대한 슬픔과 한의 정서를 술이라는 간단명료한 단어로 함축해 표현해내고 있기에 우리나라가 만남은 없고 헤어짐만 있는 나라라는 걸 제대로 알릴 수 있는데 말이야 hmm.. 세계에서 메카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기도 했고.... 일한 만큼 얻은 게 없으시네.... 빌보드 가자..^^ 국위선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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