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하면 자기한테 너무나 필요했었거든 13살때부터 미디 만지면서 편곡하고 작업실 들어가서 곡 쓰고 만든곡 팔고 확고하게 음악쪽을 가고싶다는 뜻이 있었는데

부모님의 반대와

주변에서도 너 그러다가 망한다 음악해서 집안 거덜내려고 그러냐는 소리도 듣다가 결국 서울에 올라와서 오디션 합격하고 빅힛에 '프로듀서' 로 들어옴 그러다가 방탄에 들어오게 된거고 만약 방탄 안됐으면 뭐했을까 라는 질문에도 항상 작곡가 음악쪽 일 하고 있었을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런 말 윤기가 하면 참 와닿는듯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