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조금 촉박했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웃음기도 살짝 빼고 평소보다 속도감 있게 말하면서도 해야 할 말 깔끔하게 하는 곽아론 넘 사랑해 💚 끝까지 럽들 있는 쪽만 봤다는 거 보고 심장이 남아나질 않고 있음••• pic.twitter.com/brx0CSP5Vg— 곽아론 앓계 (@aron_lover_) November 26, 2019 우리 엘에이뽀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