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잘라왔음하나 둘 셋 하고 한발 물러난 별빛과 그 이상은 더 양보할 수 없었던 별빛..#라비 #리미트리스 https://t.co/bfmiq2z7Bj pic.twitter.com/QKHds3h3z2— 🔅비아::VIa🔅 (@vl1n_VIa2427) November 25, 2019 아닌건 아닌 단호한 별빛들 사랑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