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음원 사재기는 존재한다"라며 "개인적으로 연락이 와서 '왜 거기는 안 하냐, 바보 같다. 다른 기획사들은 하는데 (사재기를) 안 하면 손해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그는 SM, YG, JYP, 스타제국 등 유명 기획사 네 곳과 함께 해당 내용 관련 검찰에 직접 고발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됐다. https://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4221 대형 기획사에서 실제로 고발했었다고 함 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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