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게 달려가겠어(쿵)긴긴 서사를 거쳐(쿵)비로소 첫 줄로 적혀(쿵)나 두려움 따윈 없어 pic.twitter.com/0A1jsSM4xd— holyarrow👼💘 (@tjrlghks11) November 27, 2019 노래 가사에 맞춰서 온 몸에 힘 실어서 박자에 맞춰 발 구르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뭉클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두려움 따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