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유치원부터 사귄 연인 그거.
근데 20년동안, 아니 데뷔 후 대충 10년이라고 잡으면 그동안 연생-데뷔 하느라 얼굴도 잘 못 봤지, 연예인 커리어 자체에 굴곡도 많았고 해외도 많이 나가서
장거리+얼굴도 잘 못 봄+옆에서 같이 정신적 스트레스+티도 잘 못 냄 이걸 최소 10년 넘게 옆에서 했다.. 그럼 그거는 인정 해 줘야 하지 않아??
말마따나 그정도 정성이고 사랑이고 인내심이면 그 여자는 뭘 해도 했을 것임.. 내본진 암흑기(?)가 꽤 있었어서 애인이라면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고역이었을거니까..
아이 리스펙 유.. 그리고 10년이면 그 여자 예쁜 시절, 청춘 다 걔가 가져간건데... 자기 의지로 바친(?) 거라고 해도 그거는 진짜.. 엄청나잖아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