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웃음이 예쁘고 키가 크고 피부는 하얀편에 보들보들하고 눈에는 쌍커풀이 있고 전체적으로 청순하면서도 맑은 느낌에 아련한 한스푼 몽환적인 것이 잘 어울리면서 단정하고 깨끗한 이미지고 목소리는 듣기 좋고 적당히 생활 애교가 있으면서 무의식중에 사람을 배려해주는 다정함이 있는 사람... 함께 걷고 있으면 자연스레 안쪽으로 밀어줄것 같고 먼저 문열고 들어가서 바라보면서 문 잡고 들어오면 닫아줄 것 같은 그런 사람... 다정하면서 지적인 이미지인데 달달한걸 좋아하고 먹을 때는 세상 귀엽고 볼이 빵실한 사람... 옆에 있는 사람 손에 뭐가 묻는 다면 닦아줄 것 같은 사람... 손이 커서 내 손을 한손에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사람... 그러면서도 완벽한게 아니라 살짝 하찮은 귀여움이 있는... 반존대가 설레는 사람... 댄디한 옷 입고 다닐 것 같은데 폰케이스는 귀여울 것 같은...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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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