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보이는 계단을 계속해서 걷고있는데 포기하고싶어졌을 때 남돌이 중간지점에서 기다리고 있었대 그때부터 아무말없이 손잡고 같이 걸어주다가 도착했을 때 수많은 별들이 손에 잡힐듯이 너무 가까워서 되게 벅차오르다가 남돌이 제일 빛나는 별을 두손으로 담아서 언니한테 줬대 그러다 딱 깼다는데 너무 신기함...관심있던 아이돌도 아니였는데 아니 애초에 아이돌을 잘모르는 언니임ㅋㅋㅋㅋㅋ언니 남편은 왜 걔가 태몽에 나오냐고 서운해하면서도 그래도 신기하다고 웃고 언니는 그이후로 그 남돌 근황같은것도 찾아보고 내가 아이돌 덕후인거 아니까 나한테도 그 남돌 궁금한거 물어보고(나도 팬 아니라 잘모르는데ㅋㅋㅋㅋ)또 태교도 그 남돌로 하고있음..이왕이면 닮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좀 선한? 착해보이고 무엇보다 성공한 아이돌이여서 다행이라해야하나 뭔가 좋음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