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나 이거! 이거 먹고 싶어 -> 형아가 승무원 분께 얘기한다 -> 음식을 받아 맛있게 먹는다 또다른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 -> 자고 있는 형아를 토도독 깨운다 -> 우와 우리 형아 멋있어 -> 맛있게 먹겠습니다 하지만.. 종현이는 서툴게라도 기내식을 혼자서 시킬 수 있었다는.. 유주얼 서스팩트 나 형아 있는데? 우리 형아 잘 하는데? 형아가 도와 줄 건데? + 게임을 하다 체력적 정신적 소모가 클 때엔 잠시 실례를 구하고 누워요 형아 허벅지를 베고 누울거지만 형아에겐 양해를 구하지 않아요 어차피 날 받아 줄 거니까요(폭신)(편안)(둘 다 무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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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