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 대로 먹어서 어른이라는 것들이 자기 잇 속 채우느라 젊고 앞길 창창한 애들 길 막고 꿈 짓밟고 진짜...인티라서 욕은 안 쓰지만 어쨌든 내 최애가 진짜 질리도록 무대서는 거 보고 싶었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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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 대로 먹어서 어른이라는 것들이 자기 잇 속 채우느라 젊고 앞길 창창한 애들 길 막고 꿈 짓밟고 진짜...인티라서 욕은 안 쓰지만 어쨌든 내 최애가 진짜 질리도록 무대서는 거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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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진혁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