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름에게는 서울 막콘 앵앵콜 영상만 자꾸 듣게돼. 아이유가 처음에 하는 멘트부터, 꾹꾹 눌러담아 부르는 모습, 중간 피아노까지 그냥 그 감정이 아프면서 좋아서 자꾸 듣게돼. 너무 아팠을 텐데 자꾸 듣는 내가 너무 미울정도로. 아마 마음으로 부른 그 이름은 처음 등장만으로 세상을 흔들었듯이 저 하늘에서도 온 사랑 다 받으며 살거라고 매일 상상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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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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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름에게는 서울 막콘 앵앵콜 영상만 자꾸 듣게돼. 아이유가 처음에 하는 멘트부터, 꾹꾹 눌러담아 부르는 모습, 중간 피아노까지 그냥 그 감정이 아프면서 좋아서 자꾸 듣게돼. 너무 아팠을 텐데 자꾸 듣는 내가 너무 미울정도로. 아마 마음으로 부른 그 이름은 처음 등장만으로 세상을 흔들었듯이 저 하늘에서도 온 사랑 다 받으며 살거라고 매일 상상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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