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하라 이렇게 해맑게 웃던 아이인데 하라가 없는게 믿기지가 않아 너무 힘들다 하라야 나 그냥 이기적이게 말하고싶다 왜 떠났냐 그렇게 많이 힘들었어? 누가 우리 이쁜하라 이렇데 만든걸까 천사같은 하라 누가 이렇게 한거야 너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떠나야하는지 나는 정말 이해를 할수가없어서 자꾸 눈물이 멈추지 않아 하라야 하라야 하라야 나 여기가 너무 아파 널 못보내갯어 도저히 내가 널 따라가야할까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너무 힘겨유어 너무힘글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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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