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한창 다시국내활동 붙들고 시작하려는 시점인데 8월30일에 마매뷰 끝나고 정확히 14일후에 그게 터져버림 하..하라 보내기가 너무힘들다 너무 혼자서 많은걸 짊어지고 갔어 작년 8월 저때 이후로 하라가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해서 웃어본걸 본적이없다 이 사회에 정의가 있다면 저 인간 같지도않은거 엄격히 처벌해줬으면 좋겠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우리 하라 처음부터 끝까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데 친척집에서 살면서 밑에 동생들 다 업어키우고 입학식 졸업식 다 따라가주고 밥해주고 친척집에서 살면서 가수의 꿈 키우고 그 안에서 알바 하면서 시급으로 모은 꼬깃돈으로 한푼도 안쓰고 55만원을 모으면서 힘겹게 생활해서 하라가 가장 좋아하는게 김치 일 정도로 다른 먹는거에 욕심이 없었던 아이임 하.. 이런 때하나 안묻은 순수한 아이에게 하늘도 무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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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