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 세븐틴이랑 방탄소년단.. 세븐틴은 데뷔때부터 눈여겨봄. 에너지가 너무 뿜뿜하고 컨셉에 맞게 청량한에너지나 파워에너지..? 그런걸 표현 잘함. 그리고 일단 13명이 칼군무로 퍼포먼스 하니깐 쾌감 .. 제일 놀랬던건 그 시상식에서 숨이차 무대 처음으로 보여줬을때였나.. 아무튼 보고 보통 아니구나 라고 느낌. 가수석에 있던 가수들도 그 무대 보고 많이 놀라더라.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가만히 있어도 웅장하고 포스가 있음. 거기서 느끼는 소름이 장난 아님. 마마에서 아이돌 무대 나왔을때 오프닝에서 간주만 나오고 그냥 서 있는거 자체만으로 소름이 돋았음.. 간지 좔좔...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무대가 늘 누군가는 절대 따라할수도, 생각할수도 없는 무대로 꾸미는듯. 내가 이걸 어디서 느꼈냐면 그 유명했던 2018년 멜론에서 느낌. 얘낸 표정부터가 다름.. 표정으로 사람을 홀린다. 딱 방탄을 보고 한 말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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