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는 그리 빛나지 않았다. 그저 빛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만을 알았다. 그러다 우리는 서로를 발견했고, 우리의 우주가 탄생했다. 이제 서로를 비추게 하자. 우리는 더 이상 작은 존재들이 아니다. 우주가 팽창하듯 우리의 우주도 영원할 것이다.2019 MMA 소우주 시작 전 나레이션— 감자밭할매 (@mondomizel1) November 30, 2019 와나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