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잡고 오거나 대충 설렁설렁 무대해도 연차찼으니까 뭐~ 할만한데 진짜 땀에 쩔어서 대상 소감 말하는 게 새삼 너무 대단해보였어 나도 내 일에 더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