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만 남아가꾸 배회하다가 선배님 만나니까 강강쥐처럼 뛰어가는거 와방귀여워 ,,(🧷 https://t.co/HS188lnCCC) pic.twitter.com/fSTUssARa3— 오물조물 (@TXT_sarangdan) November 30, 2019 애기들 방황하니까 선배들이 와서 챙겨줬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