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존재한다. MMA 2019는 후보에 오른 가수들을 꽤 많이 초대하지 못했다. TOP10에 선정된 가수들 중 네 팀을 시상식에서 볼 수 없었던 것은 물론, 올해 멜론 차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준 많은 가수들이 등장하지 않았다. 결국 올해 활약한 주요 가수들이 대거 빠진 '반쪽짜리 시상식'이 된 셈이다. 또한 올해의 핫트렌드상의 경우, 당초 그 해 대중음악계의 괄목할 만한 이슈가 된 음악과 아티스트에게 주는 상이나 올해에는 '프로젝트를 끝내고 올해 새롭게 데뷔한 이들의 데뷔곡들 중에 선정'이라는 애매모호한 기준을 내세워 대중을 의아하게 했다. 핫트렌드상 기사도 떴네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