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백만이든 지금의 천만이든 똑같이 고맙다고 고개숙여서 인사하는건 변하지 않았다는거 pic.twitter.com/xCBaAYBbKk— 김결 (@win_ter_9) November 29, 2019 우리 상혁이 보고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