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좋아 지금 글쓰는건 막 별로 안 좋아하는 그런 상태로 보이는데 지금 너무 좋아서 난리치다가 좀 진정되고 쓰는거임 노래로만 앓아도 감정 후달리는 가수는 오랜만이라 이거에요 그냥 목소리 그냥 노래 부르는거 자체가 너무 좋아 후달려 진짜 너무 좋아....노래마다 별거 아닌데 헉 하는 부분 있잖아 그런게 너무 많아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이 노래에서 이런 부분 너무 좋지 않아요????막 찰지고 귀에 착착 달라붙고 발리고....이러고 싶음 이런거 어디서 말 해 진짜 너무 좋아 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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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