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마지막 끌어안는 안무 종인이가 아이디어 내서 완성됐다고ㅠㅠ 아원츄 아원츄 라고 말하지만 엑스카이는 가질 수 없는 자신을 안는 것처럼 표현했대 pic.twitter.com/INDDwIq3Ba— 김치킨 (@kimchibly) December 1, 2019 ㄹㅇ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