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1 옵세션 강남 세훈이(1)내가 동갑인데 반모하자고 했는데 정작 나는 계속 존댓말 하고... 세훈이는 계속 반말로 대답하곸ㅋㅋㅋ암튼 우리 공통점이 많다고 했더니 "어 뭐가~ 있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현맘 백선 'ㅅ'♥️ (@BaekSun_Light) December 1, 2019 아다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