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에 게시된 글이에요
할 말은 많은데 시간은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옷도 할매처럼 입고 왓는데 악수 해달라니까 요양원 할머니 손 잡아주듯이 양손으로 잡아주면서 오래 봐요...... 이러케 아련하게 말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이상함거임....
— ¿MØØT?🧸 (@loveyourbaby2) December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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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밍 힘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