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1 옵세션 강남 슈피겐홀 팬싸
— 팬싸 가는 아리eℓ🎁 (@LittleAriel13) December 1, 2019
준면이한테 한국이름 지어달라고 하니까 준면이 고민하다가 '아리'라고 지어줬는데 아리로 이행시! 시키니까 이행시 천재씨가
아: 아리야
리:이름 맘에 들어? (녹음도 고나리 심해서 못했고 정신혼미 상태라 정확히 기억 안 나는 나 왜 살아ㅠㅠ)
해줫어 천재야 ㅠㅠ https://t.co/TpS0JH0dWI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