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시절부터 학식까지 한 소속사가 취향이었음 내리사랑이 아니라 그냥 현생에 소홀해서 몇년을 멀어졌다가 좀 치이면 또 여기네? 이래서 난 평생 이 소속사 취향이겠구니 했는데 엥 전혀 색깔 다른 소속사 돌에게 빠졌다 이거예요 전에는 되게 컨텐츠도 없고 .. 떡밥은 없지만 프라이빗한 건 멤들이 많이 소통해주는 느낌이라면 새롭게 치인 곳은 컨텐츠는 엄청 많은데 소속사 규제가 엄청 심한 것 같은 느낌? 멤들 개인적인 생각이나 성향을 잘 안(못)드러내게 하는 것 같음.. 무엇보다 신기한 건 넘치는 떡밥과 큰방 같은데서 언급도 많고 ~뫄뫄 돌 워더드립 같은거에 손꼽히게 달린다는거? 팬덤 짱쎄고 드센데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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