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총총 슴다섯살 아니 이십오개월 아들 넷 이십칠개월 아들 하나를 둔 뉴동맘🐷입니당..!😊 2년전 아들내미 한명🦊이 잠깐 다른 유치원에 다니는사이에 다른 아들들이랑 옆집사는 다둥이네랑 합동무대를 했어요! (★마마 헤븐★ 이라고 치면 유투브에 나옵니당❤내자식이라 하는 말이 아니라 자연라식 효과가 있으니 꼭 보세요!!) 근데 같이 무대를 안한 아들내미가 그게 많이 부러웠나봐요ㅠ 맘 같아선 내새끼 하고싶은거 다해!😘 하고 싶지만 옆집사는 다둥이네 애들이 💎우주에서 알아주는 영재들💎이라서 너무 바쁜데.. 부탁하기가 좀 그러네요😥 근데 또 내새끼가 하고 싶다는데😭 어떡하면 좋죠..? 다른 집 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