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가까이라는 세월을 꿈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 정도로 진짜 어리지만 항상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진심이던 아이였는데 행복만 해야하는데 뭐가 우리애를 그리도 힘들게 했는지 너무 미안하다 큰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나는 그러지도 못하는 인간이네 그냥 많은거 안바라고 다들 행복하기만 바라는 딱 그 마음인데 단단하다고 강하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힘들어하는걸 보니 배로 가슴아프고 속이 문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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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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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가까이라는 세월을 꿈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 정도로 진짜 어리지만 항상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진심이던 아이였는데 행복만 해야하는데 뭐가 우리애를 그리도 힘들게 했는지 너무 미안하다 큰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나는 그러지도 못하는 인간이네 그냥 많은거 안바라고 다들 행복하기만 바라는 딱 그 마음인데 단단하다고 강하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힘들어하는걸 보니 배로 가슴아프고 속이 문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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