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크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누구보다 여린 사람인데 자기가 짊어지고 있는 자리의 무게 때문에 버티고 서 있었던 우리 애기.. 힘들다고 털어놓고 쉴 마음이 생겼다는 거 자체로 너무 고맙고 정말 쉬는 동안 아무 걱정도 하지말고 조급해하지도 말도 원하는만큼 쉬고 돌아와줘. 어깨에 짐은 팬들이랑 멤버들이랑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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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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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크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누구보다 여린 사람인데 자기가 짊어지고 있는 자리의 무게 때문에 버티고 서 있었던 우리 애기.. 힘들다고 털어놓고 쉴 마음이 생겼다는 거 자체로 너무 고맙고 정말 쉬는 동안 아무 걱정도 하지말고 조급해하지도 말도 원하는만큼 쉬고 돌아와줘. 어깨에 짐은 팬들이랑 멤버들이랑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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