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
종대 어릴때부터 쭉 교복과 옷 수선을 도맡아 해주신 중년 신사분께서 엑소 나온다고 라디오 청취에 사연까지 보내주신 거 넘 감동이야..
— 🤦♂️•oO((미남짜릿해)) (@Ugottolove_921) December 4, 2019
대체 주변인들에게 얼마나 잘 하면 이런 작은 정성이 필요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지 몰라.. 대단하다 첸ㅠㅠㅠ pic.twitter.com/3dSzqJwF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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