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단순 사재기 저격일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 말을 할 수 있을 만큼 당당히 정직한 음악을 하고있단 자신감까지 드러내는 부분이라 개쳐발림 진심 pic.twitter.com/GCMwa37dFz— 연간 (@r23m_w) December 4, 2019 하 방뽕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