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위해서 커피 사오신 배우님❤️어제보다 사람이 많아서 당황 수 세어보더니 “이거 나눠드세요. 난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pic.twitter.com/qQcT8XcYnY— 민파 (@jeongminpa) November 7, 2019 안 사 랑 할 수 가 없 어 ㅠ ㅠ 하루 사이에 팬들 늘거란 생각 못 하고 어제 숫자대로만 사온 뎡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