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나왔다길래 오랜만에 엑소 생각나서 봤거든...여전히 내가 좋아했던 그 모습 그대로라 마음이 뭉클했고 변함없이 팬들 아끼고 사랑하는게 보여서 괜히 찡했다 지금은 그냥 멀리서 바라보고 조용히 응원만 하고 있지만 나한테 있어서는 엑소 같은 아이돌 다신 없을 것 같아 내가 좋아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다시 돌아봤을 때 행복했고 사랑받고 위로받았던 시간들이라 느끼거든 지금도 덕질 했을 때 받았던 따뜻한 마음 아직도 잊지 않고 있어 그냥 새벽감성이라 생각나서 글써봐..! 내 청춘의 한 챕터를 차지하고 있는 엑소 앞으로 더 더 성장해나가길 먼발치에서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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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