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멋진 미래의 아티스트 준면이' '내 사랑 준면이' '이제부터 시작인 착한 준면이' 종현 "네 이름은 안쓸래 준면아" 민호 "나에겐 없어서 안될. 말 안해도 알지? 준면이 형 고마워 앞으로 많이 응원해줘." 키 "멋쟁이 준면이 형 다들 열심히 해서 꼭 정상에서 만나요" 온유 "준면아 힘내고" 이건 준면이가 예전에 했던 인터뷰 Q. 아이돌이 되지 않았더라면? A. 솔직히 다른 일을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다. 어디서 무얼하든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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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vs 도시남녀의 사랑법